대길눈빛은 앞의상대방의 위압감은 느껴지지만 지지않는다는 눈빛이고숙종은 아들이 반가롭거나 마음이가는게 아니라 저 호기있는 새끼맹수같은 모습이 맘에들고 흥미로움에 즐거운걸 억누르는모습 ㄷㄷ
둘 눈빛 지렸어
두 사람 눈동자 움직임 즘 봐 후덜덜하다
눈빛이 ㅎㄷ 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빠르게 훑어보는 숙종 눈동자 움직임, 그 눈빛을 그대로 받아내면서 빛나고 있는 대길이 눈동자ㄷㄷ
이장면 존좋
이 장면 너무 좋아. 딱 내가 바랐던 그런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