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왜 근본도 모르는 저런 놈에게 애끼는 칼을 주는거지?
의문과 혼돈과 질투와 기타등등으로 머리가 복잡해서 담서 신경쓸 겨를이 없었을꺼임
오늘 연잉군 이해안되는게 너무많아 담서 2번이나 그냥 보내준것도 웃기고;;;; 아니 둘이 엮이긴했었어도 럽라가딱히 진행된것도 아니고 아비목숨이 더 중요하지 자객을 계속 보내줘ㅋㅋㅋ
진심 어이상실했다
진짜 헛웃음만 나오더라
음..대길이에게 칼 주는 장면에서 연잉군에게 좀 더 스토리를 작가가 줬음 좋았을텐데... 반응을 하라고 한다던가...고개 돌리는 씬이라도 하나 넣어줬으면...좀 아쉬웠음.
근데 그래도 이 캐릭터를 잘 살리는건 연잉군 본체의 연기력과 몰입되는 목소리임. 아무리 봐도 연기 잘한다 말이시.
진심 노이해
ㄹㅇ 노이해
연잉군 잘하심
ㄹㅇ노이해 연잉군 연기력+목소리가 진짜 만렙인데 왜 그걸 그렇게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대길이랑 같이 이인좌 싸우는거나, 숙종 독대하는 장면이랑 진짜 킬링파트였는데...
김체건 제자라고 소개하는데 연잉군이 뭘 볶잡하게 생각하게 있냐?
무려 김체건이니까. 김체건이 누구인지 연잉군도 알잖아? 당근 복잡해야 정상이지
김체건이 왕족에게 반발할 인사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는데 그 제자라는 사람한테 내리는 검이니 왕족을 지키라는 의미로 알아들었겠지 그리고 연잉군에게 대길은 질투를 할 위치가 아니잖아.
질투할 위치가 중요한 게 아니지. 한낱 시정잡배 같았던 놈이었는데가 포인트지.
김체건 제자로 적으로 판단되지 않는데 그이상 신경 쓸 일이 아니라는거지.
한낱 시정잡배 같았던 놈이었는데가 포인트지--동감
숙종이 연잉군에게 사인검을 주기까지 몇 번의 독대와 시험을 했어 . 근데 김체건 제자라고 첫 만남에 아끼는 칼을 준다? ?????? 이게 연잉군이 쉽게 이해가 될까?
숙종이 대길에게 준 칼에 권력이 있어? 연잉군에게 내린 칼은 시험이지만 대길에게 내린 칼은 아무런 힘이 없는데
대길에게 내린 칼에 힘이 있는지 없는지는 두고보면 알 겠지. 그 힘이라는 게 칼에서 나오는 거라고 믿나? 그럼 연잉군만 봐. 난 대박의 지향점은 백성이라고 보니까. 물론 연잉군은 대길을 통해서 배워 갈 테고
이 장면이 아니라 드라마의 지향점을 얘기 하는 글이었음?아 몰랐네.
임금이 칼을 하사하는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건데. 처음본 사람한테주는거면 의아해 해야지. 김체건이 아니라 제자한테주다니.
오늘 연잉군 이해안되는게 너무많아 담서 2번이나 그냥 보내준것도 웃기고;;;; 아니 둘이 엮이긴했었어도 럽라가딱히 진행된것도 아니고 아비목숨이 더 중요하지 자객을 계속 보내줘ㅋㅋㅋ
진심 어이상실했다
진짜 헛웃음만 나오더라
음..대길이에게 칼 주는 장면에서 연잉군에게 좀 더 스토리를 작가가 줬음 좋았을텐데... 반응을 하라고 한다던가...고개 돌리는 씬이라도 하나 넣어줬으면...좀 아쉬웠음.
근데 그래도 이 캐릭터를 잘 살리는건 연잉군 본체의 연기력과 몰입되는 목소리임. 아무리 봐도 연기 잘한다 말이시.
진심 노이해
ㄹㅇ 노이해
연잉군 잘하심
ㄹㅇ노이해 연잉군 연기력+목소리가 진짜 만렙인데 왜 그걸 그렇게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대길이랑 같이 이인좌 싸우는거나, 숙종 독대하는 장면이랑 진짜 킬링파트였는데...
김체건 제자라고 소개하는데 연잉군이 뭘 볶잡하게 생각하게 있냐?
무려 김체건이니까. 김체건이 누구인지 연잉군도 알잖아? 당근 복잡해야 정상이지
김체건이 왕족에게 반발할 인사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는데 그 제자라는 사람한테 내리는 검이니 왕족을 지키라는 의미로 알아들었겠지 그리고 연잉군에게 대길은 질투를 할 위치가 아니잖아.
질투할 위치가 중요한 게 아니지. 한낱 시정잡배 같았던 놈이었는데가 포인트지.
김체건 제자로 적으로 판단되지 않는데 그이상 신경 쓸 일이 아니라는거지.
한낱 시정잡배 같았던 놈이었는데가 포인트지--동감
숙종이 연잉군에게 사인검을 주기까지 몇 번의 독대와 시험을 했어 . 근데 김체건 제자라고 첫 만남에 아끼는 칼을 준다? ?????? 이게 연잉군이 쉽게 이해가 될까?
숙종이 대길에게 준 칼에 권력이 있어? 연잉군에게 내린 칼은 시험이지만 대길에게 내린 칼은 아무런 힘이 없는데
대길에게 내린 칼에 힘이 있는지 없는지는 두고보면 알 겠지. 그 힘이라는 게 칼에서 나오는 거라고 믿나? 그럼 연잉군만 봐. 난 대박의 지향점은 백성이라고 보니까. 물론 연잉군은 대길을 통해서 배워 갈 테고
이 장면이 아니라 드라마의 지향점을 얘기 하는 글이었음?아 몰랐네.
임금이 칼을 하사하는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건데. 처음본 사람한테주는거면 의아해 해야지. 김체건이 아니라 제자한테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