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주인공얘기가 딱히 재미있지도 않아 차라리 궁중얘기가 더 잼있음
초반 김창집 등장하면서 궁중씬 등이 너무 늘어졌어. 빠르게 지나가도 될 부분인데 이상하게 그런 씬들은 꼭 루즈하게 늘이는 경향이 있더라. 왕 죽이겠다고 전회에 긴장감 조성해 끝내놓고 갑자기 딴얘기로 태평하니 맥이 끊기는 느낌
ㄴ초반에 그인물잡으면서 늘어짐 내용 마띠고 거의 삼십분동안 진짜 늘어질때로 늘어졌음
어제 궁중얘기가 잼났다고?초반 궁중얘기는 진짜 맥을 끊는 느낌이었어 2222 전편에서 긴장감주고 끝나고나서는 꼭 다음회에서 그걸 이어가질 못하더라
어제 궁중씬 진심 노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주인공 대길이가 팔탁거러야 극이 살아
왜 진짜 전회에서 이어지지 않고 이야기 전개를 고따우로 하냐. 실험극이야? 게다가 지루하기는 또 얼마나 지루한지
어제 궁중씬 오뉴월 개헛바닥처럼 축축 늘어져서 씹노잼
그렇다고 주인공얘기가 딱히 재미있지도 않아 차라리 궁중얘기가 더 잼있음
초반 김창집 등장하면서 궁중씬 등이 너무 늘어졌어. 빠르게 지나가도 될 부분인데 이상하게 그런 씬들은 꼭 루즈하게 늘이는 경향이 있더라. 왕 죽이겠다고 전회에 긴장감 조성해 끝내놓고 갑자기 딴얘기로 태평하니 맥이 끊기는 느낌
ㄴ초반에 그인물잡으면서 늘어짐 내용 마띠고 거의 삼십분동안 진짜 늘어질때로 늘어졌음
어제 궁중얘기가 잼났다고?초반 궁중얘기는 진짜 맥을 끊는 느낌이었어 2222 전편에서 긴장감주고 끝나고나서는 꼭 다음회에서 그걸 이어가질 못하더라
어제 궁중씬 진심 노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주인공 대길이가 팔탁거러야 극이 살아
왜 진짜 전회에서 이어지지 않고 이야기 전개를 고따우로 하냐. 실험극이야? 게다가 지루하기는 또 얼마나 지루한지
어제 궁중씬 오뉴월 개헛바닥처럼 축축 늘어져서 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