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럽라보다는 담서를 매개로 부자지간 형제 모자상봉 이걸 보여주려고 한듯 문제는 그게 아니라 극의 포인트를 잘못 짚은거지 뭐 럽라 얼마 나오지도않았고 문제는 럽라나오기전부터 스토리 전개 이상했음... 다만 대길이나 담서나 그 대사가 최선이었나 생각은 듦 색시아니니까 신경끄라니 ...작가는 멜로 대사는 쓰지말자ㅜㅜ
댓글 7
작가 멜로 진짜 못써..ㅠㅠ
익명(125.142)2016-04-26 09:44
오히려 연잉군 담서 서사가 더 와닿고 절절해..메인 서사를 둘이 애절한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뜬금 우연성을 가장하니 이입이 잘 안돼.그럴거면 아예 넣지를 말던가.
작가 멜로 진짜 못써..ㅠㅠ
오히려 연잉군 담서 서사가 더 와닿고 절절해..메인 서사를 둘이 애절한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뜬금 우연성을 가장하니 이입이 잘 안돼.그럴거면 아예 넣지를 말던가.
대박의 럽라는 다싫다. 어제 재미없었던건 그것때문은아니고 일단 작가가 ㅈㄴ 럽라못씀
일개아버지가 아닌 한 나라의 왕을 죽이러 온 담서야.. 연잉군 어제 어이상실
어제 담서와의 감정씬 나쁘지 않던데 대길과는 이제부터 시작인듯
ㄴ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믿고 있어..앞으로 잘써 주길 ㅠㅠ
연잉군의 여림을 아비 숙종도 알고 시험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