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가 담서도와 궐담 시켜주고 지는 관군들에게 걸릴거라는거 도대체 어떻게 안거임?

 

 

다 제쳐두고  숙종과 사부가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알았다 하더라도

 

 

대길이가 하필 그 타임에, 그 장소에 있을지 어떻게 안건지 몰겠다.

 

 

작가가 이인좌를  넘사벽에  완전체로  표현하는거 정말 못 마땅함.

 

 

안그래도  캐릭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 이런 과한 설정까지 집어넣으니  더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