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가 담서도와 궐담 시켜주고 지는 관군들에게 걸릴거라는거 도대체 어떻게 안거임?
다 제쳐두고 숙종과 사부가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알았다 하더라도
대길이가 하필 그 타임에, 그 장소에 있을지 어떻게 안건지 몰겠다.
작가가 이인좌를 넘사벽에 완전체로 표현하는거 정말 못 마땅함.
안그래도 캐릭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 이런 과한 설정까지 집어넣으니 더 이해가 안됨
대길이가 담서도와 궐담 시켜주고 지는 관군들에게 걸릴거라는거 도대체 어떻게 안거임?
다 제쳐두고 숙종과 사부가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알았다 하더라도
대길이가 하필 그 타임에, 그 장소에 있을지 어떻게 안건지 몰겠다.
작가가 이인좌를 넘사벽에 완전체로 표현하는거 정말 못 마땅함.
안그래도 캐릭자체가 이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 이런 과한 설정까지 집어넣으니 더 이해가 안됨
그럼 숙종은요;; 이인좌가 감당못하는데
화살 날린다는거 제대로 인지도 못했는데 칼로 막는게 더 과한 설정아입니까?
숙종은 그래도 임금이니깐 하고 넘어갈수 있겠는데 인좌는 그게 안되. 인좌를 넘 싫어해서 그럴지도 ㅡㅡ
이인좌가 대박에선 예지력 있는 캐릭터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