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지막에 주었던 긴장감이나 궁금증을
다음회 시작에서 맥을 뚝 끊어버림
보다 안보다 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의 궁금증 때문에 채널고정했다가
전혀 다른 상황전개에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한걸 진득하게 기다리지 못함
이 작가 전작에서도 그랬는진 모르지만 매번 그러네 아니 이건 작가탓이 아니라 편집이 문제인것도 같고
조정대신들 뜬금포로 등장해서 앞부분 다 날리고 그러는사이 채널은 돌아가지
장면연출은 좋은데 긴장감 살리면서 쫄깃하게 이어나가는 연출이 좀 아쉽다
ㅇㅇ 대길이랑 사부 먼저 나오고 김창집 나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쉽긴 하다
6회 끝나고도 뜬금포 버선발 나오고 대길 이민좌는 한참 뒤에 ㅠㅠ 극은 이미 김빠진 맥주ㅠㅠ
7회 때도 그랬어. 이인좌 손모가지 궁금한데 씨발 다른 얘기 먼저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