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반신반의했을 아이인데
어제 가까이 마주 대하고 확신했을듯
이놈이 내 새끼 맞구나ㅋ
빠르게 살피는 눈과 입가의 묘한 웃음이 그걸 보여주는듯

언제 또 만나려나
갈날이 얼마 남지 않은 왕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