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반신반의했을 아이인데어제 가까이 마주 대하고 확신했을듯이놈이 내 새끼 맞구나ㅋ빠르게 살피는 눈과 입가의 묘한 웃음이 그걸 보여주는듯언제 또 만나려나갈날이 얼마 남지 않은 왕같아서..
ㅇㅇ 이제 뒷조사도 쫌 하고...이인좌처럼 설계도 하고...ㅋ
최소 한번쯤은 더 만나겠지. 그땐 아임유어파더 해줄라나? ㅋ
대길이의 성격까지 파악한거면 그대로 놔두어줄지도.얘가 진정 백성을 위한 왕이구나 생각해서 김체건을 붙여서 안보이게 도와줄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