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깨진거다.

 

인좌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던 경종이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듯 던지는 한 마디에도 경종의 의문은 어쩔수 없는 확신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