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하고 맺고 끊음이 칼같다는데(정확하진않지만 대충 이 내용)
혹시 대길과도 손잡을수도 있지않을까?
아니면 의외로 의리녀?
다른 이인좌의 수하들
특히 무명은
조부가 면천해줘서 이인좌에 대한 의리를 절대 못버릴거같고
홍매는 돈이면 뭐 다 하긴해도 완전 똘마니행이라
냉철하고 맺고 끊음이 칼같다는데(정확하진않지만 대충 이 내용)
혹시 대길과도 손잡을수도 있지않을까?
아니면 의외로 의리녀?
다른 이인좌의 수하들
특히 무명은
조부가 면천해줘서 이인좌에 대한 의리를 절대 못버릴거같고
홍매는 돈이면 뭐 다 하긴해도 완전 똘마니행이라
인좌옆에 있는 이유가 아직 안나왔지.. 인좌 사람 부리는 방식이야 뻔하지만서도 어떤 사연인지 궁금하네
이인좌가 집 안에서 천리를 보는 설정은 황구어멈 존재같은데 무명이나 황진기처럼 이인좌에게 목숨빚?을 진 캐릭 아니면 이인좌를 사모? 혹은 존경?하는 캐릭같기도
황구어멈도 캐릭 아리송한게 연잉군의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데(옥좌를 차지한 사내아이) 그걸 이인좌에게 전했으면 연잉군을 미리 제거해야 하는데 장성하고 나서야 이인좌가 관상을 보라니까 대길이랑 같이 범 2마리라고 함..
ㄴ그때 범 한마리인줄 알았는데 두마리라고 함..범 한마리는 연잉군였을거고 개똥이가 의외의 복병여서 재밌다는 식으로 얘기한거 아닐까싶음
ㄴ사모...는 모르겠다ㅋㅋ황구어멈도 속내를 안드러내는 인물이라 사실 이인좌보다 그 속을 알수없음
ㄴ ㅇㅇ 오히려 이인좌보다 알 수 없는 인물이 황구어멈..더구나 미래를 손바닥 헤집듯 보는 캐릭이라...이인좌가 굳이 숙종 낚는 미인계로 무수리 복순이를 택한것도 황구어멈이 왠지 관상보고 낙점한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