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었는데 좋군..
대길이가 대업을 위해 사랑을 포기 할것 같으
마지막 가사
너의 아득한 나부낌에
나는 눈물로 살겠지만
한 사람 너이기에 죽어서도
사랑하고 싶다.......
포스트맨의 '사랑하고 싶다’
널 사랑하고 싶다
단 하루의 삶일지라도
그리움으로 덮인
가슴 속 너를
눈을 감고 그리면
손에 잡힐 것만 같은데
이내 눈물에 부서진
네가 흐른다
멀어진 너의 뒷모습에
손을 흔들지는 않을게
같은 하늘 아래 있다면
우린 꼭 만날 테니
잠시 멀리 있을지라도
나 숨 쉬고 가슴 뛰는 한
내 맘은 늘 너의 곁에 있음을
꼭 잊지 말아줘
너를 사랑한다는
건네주지 못한 그 말을
빈 하늘에 외쳐본다
네게 닿도록
멀어진 너의 뒷모습에
손을 흔들지는 않을게
같은 하늘 아래 있다면
우린 꼭 만날 테니
잠시 멀리 있을지라도
나 숨 쉬고 가슴 뛰는 한
내 맘은 늘 너의 곁에 있음을
꼭 잊지 말아줘
하늘이 허락 하기를
너를 품에 안을 그날까지
다시는 아파하지 마
너의 눈물을 닦아 줄 수가 없으니
슬픔은 내게 줘
너의 아득한 나부낌에
나는 눈물로 살겠지만
한 사람 너이기에 죽어서도
사랑하고 싶다
Ost가사가 다 좋아
가사 좋네
담서도 참 애잔한 아이인데 럽라를 뜬금포로 해놔서 화를 돋궈. 작감이 제발 좀 이 아이들 설득력있게 그려주길 바람.
다운해서 듣는데 좋아 오스트 다 좋다
뭐 처음 미리보기에서도 담서는 연잉군도 대길도 어느 한쪽도 선택할 수 없을 거 같다고 하기도 했었으니..그냥 셋다 제갈길 갑시다
가사좋다 그런데 노래가 아깝도록 두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라기엔 쌓인정 추억이없다 하물며 그흔한 키스씬하나도 어색부루스라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