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금 대길은 위험에 처한 담서를 자신이 도와주기보다는 연잉군이 더 낫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맡기는 거인듯

어쨌든 이인좌를 대항하려면 힘이 필요하고 실력이 더 필요하다는 게 급선무라고 판단한 거지

사랑보다는.



지금 담서의 손을 맞잡는다고 뭔가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서

그래서 훗날을 기약하는 거 같음



타임 워프 후에 셋은 다시 재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