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걸 봐도 개취에 따라 다 생각이 틀림.

같은 드라마를 봐도 반응이 다 다르게 나오는거 당연함

근데 현재 분위기가 때아닌 럽라 전개에 그동안 미운털 박힌 여주땜시 삻어라 했던 횽들 오늘 그 장면에 더 ㅂㄷㅂㄷ 하느라 전체를 놓친거 아닌가 싶네

흥분들 좀 가라앉혀

이 들마 좀 비우고 봐야 할듯함

작가가 원체 불친절한걸로 유명한거 알잖슴

개연성 따우 개나 줘버려

차라리 흘러가는데로 따라가며 자연스레 들마 즐기삼

참고로 나 남주빠

약 2년 2개월만에 하는 들마라 기대가 참 컸으나

작가가 똥 투척을 자꾸해대서 속상함

그 개고생한거 훅훅 지나가고 속터졌음

그래도 10회까지 지켜보며 느낀건 따지지말고 어찹 파드백도 씨알도 안먹힐 작가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쭈욱 따라가며 지켜보기로 했음

긍까 횽들도 그래도 아직은 애정하니 대박보는거 아님? 그러니까 넘 열올리지말고 지켜보자고 ㅌㄷ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