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드라마를 봐도 반응이 다 다르게 나오는거 당연함
근데 현재 분위기가 때아닌 럽라 전개에 그동안 미운털 박힌 여주땜시 삻어라 했던 횽들 오늘 그 장면에 더 ㅂㄷㅂㄷ 하느라 전체를 놓친거 아닌가 싶네
흥분들 좀 가라앉혀
이 들마 좀 비우고 봐야 할듯함
작가가 원체 불친절한걸로 유명한거 알잖슴
개연성 따우 개나 줘버려
차라리 흘러가는데로 따라가며 자연스레 들마 즐기삼
참고로 나 남주빠
약 2년 2개월만에 하는 들마라 기대가 참 컸으나
작가가 똥 투척을 자꾸해대서 속상함
그 개고생한거 훅훅 지나가고 속터졌음
그래도 10회까지 지켜보며 느낀건 따지지말고 어찹 파드백도 씨알도 안먹힐 작가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쭈욱 따라가며 지켜보기로 했음
긍까 횽들도 그래도 아직은 애정하니 대박보는거 아님? 그러니까 넘 열올리지말고 지켜보자고 ㅌㄷㅌㄷ
난 럽라 그닥 안거슬렸는데 걍 대길이가 한양온거땜에 빡침
열이올라 식혀볼게 ㅋ
갤 분위기 차이 못느끼는데 ㅋㅋㅋ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즐길수거없어 너무 부자연스러워ㅠㅠ
ㄴ럽라는 오늘 대길담서가 아니라 연잉군 담서...럽라가 아니라 대길이 투전판 접수를 입전개로 때웠잖아
ㄴ 알어 뭔말인줄. 후딱 말로 떼운걸 보면 풀 스토리가 낞아서겠지. 또 속는셈 치고 보자고. 열 낼 기운도 엄써 ㅋ
개취라매 느끼는 것도 개취자나 욕하면서 보건 좋아해서보건 다 개취여~걍 냅둬
럽라보다 투전판을 설명으로 떼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