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은 씐나게 후려치고
하늘 보고 한숨을 쉴듯 말듯한
대길이 감정은
또 이렇게 홀라당 짤라 먹는 편집.
건이 오빠 이를래?
그나저나 현재스코어 대길이 표정은 왜 자꾸 모나리자냐.
알듯 말듯하게 휙휙 지나가는 순간의 표정들과
남주의 옹달샘 같은 눈이 저렇게 열일을 하는데.....
건이 오빠 이를래?
장작은 씐나게 후려치고
하늘 보고 한숨을 쉴듯 말듯한
대길이 감정은
또 이렇게 홀라당 짤라 먹는 편집.
건이 오빠 이를래?
그나저나 현재스코어 대길이 표정은 왜 자꾸 모나리자냐.
알듯 말듯하게 휙휙 지나가는 순간의 표정들과
남주의 옹달샘 같은 눈이 저렇게 열일을 하는데.....
건이 오빠 이를래?
몰아놨다 막판 임팩 쩔게 두둥 보여주잖아. 작감도 대길이 몰래 아껴보고 싶은 게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