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전 패에 2라고 써 있으면 2끗이고 

4+4 이렇게 잡으면 4땡이라고 읽으면 됨. 


1번 타짜 : 갑오. 비칠이라 하여 2끗 + 7끗 (같은 수가 아닌 패를 잡으면 더해서 9) 

2번 타짜: 일장통곡. 1끗과 10끗을 잡고 있어 더하면 11. 이것을 풀어 한끗을 만드는데 1땡이지만 위의 갑오는 두개의 다른 수 끗. 이건 같은 수끗. 그래서 이게 더 높음. 

3번 타짜: 4땡. 4끗 + 4끗. 그러니 위의 2번 타짜 보다 높음. 

4번 타짜: 꽝포를 외친 대길. 분명히 3땡을 잡고 있었으나...........



패를 뒤집으며 다시 돌려 놓는 장면에서 

대길이 꽝포냐? 


육끗 두장의 육땡으로 3번 타짜의 4땡을 발라버리고 

대길 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