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정내가 왜이리 담서를 못살려서 안달인지?에 대한 답이 여주인공이여서 밖에 없었던 나에게 조금은 답이 되고 따뜻했던씬
아부지 따라하는 아들 jpg (부제:나도 범이다!)
여튼 들마 주제가 두형제의 이인좌 타도기로 끝날지는 더 지켜봐야 겠구먼~~
두 남정내가 왜이리 담서를 못살려서 안달인지?에 대한 답이 여주인공이여서 밖에 없었던 나에게 조금은 답이 되고 따뜻했던씬
아부지 따라하는 아들 jpg (부제:나도 범이다!)
여튼 들마 주제가 두형제의 이인좌 타도기로 끝날지는 더 지켜봐야 겠구먼~~
막씬 쫄깃. 저걸로 일주일 버티련다
이인좌 타도와 백대길이 백성의 왕이 되는 게 들마 주제이지
1회에 주제가 나오긴 함..그걸 중심으로 끝까지 잘 풀어가길
살리기 위해인데 잘못썻구먼(원글러)
ㄴ의미는 대충 알아봄ㅋㅋㅋㅋㅋ
1회 오프닝 대길과 이인좌 씬에서 대길이 한 말이 이 들마 주제지. ㅡ결국은 백성이 이긴다는 말. 백성이 이기도록 백성 편에 서서 대의를 만들어 나가는 게 백대길이고, 연잉군도 대길이 만들어가는 대의를 한 축삼아 보위에 오르고
분위기 애절했음 금사빠 설정만 아니었다면 설득력이 더 있었을텐데 아쉽기도 하지만 ..
이인좌는 뭔가 안티히어로 같은 캐릭을 바랐는데 아무래도 악역 끝판왕을 담당하는 캐릭이니..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자기가 설계한 그물에 자기가 걸려 몰락하는 그 순간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악역을 상상했었는데
글 말투가 비꼬는 것처럼 느낄수 있는데 그건 아니고ㅠ엔딩이 두 형제가 정확히 조준목표를 잡아가는것 같아서 좋았고 좋은방향으로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거야^^
ㄴ원글러
담주 대길이가 1승이라두 거두길 진심 바란다. 주인공이 날아야 극이 살지
ㅇㅇ더 원대하게 나아가길 바라는거지
숙종이 두형제에게 내린 사인검이 결국에는 이인좌를 잡는 검이 될듯 아무래도 크라이막스는 이인좌의 몰락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