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음 죽이고싶은 충동들듯..
그동안 키워줬으니 죽이진 못하고 담서도 아비가 죽은상황이 어쩔수없었다는걸 인지한건가
암튼 이인좌 떠나서 속시원하다 그동안 진실은 알지 못하고 이인좌 밑에서 숙종 탓하는거 보기답답했는데 숙종도 시원하게 다말해주고 오늘 숙종사이다였음
궁금하긴하네 홀로서기에 나선 담서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나중에 대길이 도와서 이인좌 복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