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회때 인터뷰

 

http://news.nate.com/view/20160324n25576

 

 

하지만 주 PD는 "동시간대 붙는 경쟁작(SBS '대박')이 워낙 세서 부담스럽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만의 스타일로 밀어 붙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