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가  전국 투전방  3할 먹었다 대사로 퉁첬으니


대길이가  민심을 얻어 백성의 왕이 되는 과정은

대사로 퉁치지 말고 에피로  어느정도 납득가게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

연잉이 왕되는 과정을  궁중 에피로 풀어주듯이....,

대길이가  왕자로 태어난 이유가 있어야할거 아님?

왕자로 태어나고 나중에 자기신분을 알게 됐지만

스스로 백성의 왕이 되길 결심하고 백성 속으로 들어가고

연잉을  도우며  연잉은 그런 대길의 뜻을 받들어

백성을 위하는 군주가 된다

영조 왕 만들기가 주제가 아니니(이건 어제 처럼 궁중씬으로 쫄깃하게 잘 풀어서 잼났어)

원래 의도  대길이 민초왕 만들기 프로젝트를

납득가게  에피로 풀어줬음 하는 바람

암튼 어제 모처럼 들마 꿀잼이었고 긴장돴고 스토리 진행되니 잼나더라
작가 바뀌었나 싶을 정도
저기에 대길이 에피 좀 더 녹여내면 더 좋을듯

그리고  내가 개똥이때 캐릭이랑 뭐 이러저러한걸로 깠는데

어제 막판 대길이 연기 잘하더라

분량은 적어도 임펙이 상당했어

힘빼고 능청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