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는 자신의 뜻과 풋사랑이 교집합될수 없음을 알고 떠난거고럽라진행형이 아니라 잘라내준게 맞음담서와 연잉군 럽라 보여준게 그게 시작이지럽라진행형이면 저기서 몰래 지켜보며 마음 전달 못한건 연잉군이 됐겠지대길이는 영웅으로 담서 연잉군 럽라갈거같은데
아버지 때매 글쎄. 둘 라브는 어제가 피크인 것 같고, 담서가 떠났으니 향후 어찌 전개될지는 작진만 알겠지
난 럽라가 누구랑 붙든 개연성만 있으면 용서가 될 것 같은데, 개연성 없이 대길이랑 붙여 놓으면 작진 멍석말이.
나도 대길이는 독야청청하며 조선 최고의 따짜, 백성의 왕으로 거듭나길 바라지만
금사빠처럼 읭스럽디않으면 럽라 들어가도 좋음ㅋㅋ어디까지나 양념으로를 얘기하지만ㅋㅋㅋㅋㅋㅋ
이제 10회 끝났고 14부나 남았다. 럽라보다 들마 퀄리티나 제발 쪼쫀해졌음 원이 없겠다
근데 최종결말은 대길이랑 담서랑 이루어질것같은데... 연잉군은 왕될테고 담서성격에 후궁은 안할것같고 대길이랑 담서랑 같이 떠나지않을까싶은데
진심 사랑하면 후궁이 문제야? 근데 담서가 어떤 게 계기가 될지 모르지만 대길이한테 먼저 마음 열것 같아
이인좌떠난담서가 이제부터 누구랑 얽히는가는 뻔하잖아 왜이리 럽라에 집착하는거야 누구랑되라마라는 둘째문제고 개연성이나 있게써야함
ㄴ맞아..
사랑을 포기하는 쪽은 연잉군이야 공홈 포스터 풀릴때도 대길과 담서가 한배에 연잉군은 배웅하듯 반대편 배에 타고 있어 어제 럽신에서도 담서의 입에서 백대길이란 이름이 나왔고 자기맘을 알아주는 연잉군에 고마움과 연민도 있었겠지 하지만 그뿐이야 결말은 정해져있어 헷갈릴 필요도 없고 연잉군은 자신의 숙명대로 왕이 될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