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문제점들은 보이지만 시청률도 조금이나마 올라서 기다리는 부담이 덜하고
(그 프레임에 갇히기는 싫은데 또 무시할수는 없는지라)
이제 대길이 어느정도 무예장착 기술장착 끝내서
한양 입성했으니
(3할 먹는 통쾌함을 말로 때운건 아직도 아깝다만)
예전처럼 그저 당하지만은 않겠지싶어 기대되는게 있음
이제 연잉군과 브로맨스 쌓으며 투전방 신나게 깨주길,
그 과정을 쫄깃하게 직접 눈.으.로 보여주길 고대함

일종의 성장기이기도 하지만
(울나라 사람들이 좀 승질이 급해서ㅋ)
역시나 남주의 능력치는 높고 봐야 되는거같아
달리 재벌에 초능력자에 외계인까지 등장하겠냐며ㅋ
이제나마 천둥벌거숭이 개똥이
대호로서 사이다 멕이는거 기분좋게 구경하고프다
넘 오래 기다렸다고.

그건그렇고 사서삼경을 단번에 외는 머리, 비상한 두뇌회전도 볼수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