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문제점들은 보이지만 시청률도 조금이나마 올라서 기다리는 부담이 덜하고
(그 프레임에 갇히기는 싫은데 또 무시할수는 없는지라)
이제 대길이 어느정도 무예장착 기술장착 끝내서
한양 입성했으니
(3할 먹는 통쾌함을 말로 때운건 아직도 아깝다만)
예전처럼 그저 당하지만은 않겠지싶어 기대되는게 있음
이제 연잉군과 브로맨스 쌓으며 투전방 신나게 깨주길,
그 과정을 쫄깃하게 직접 눈.으.로 보여주길 고대함
일종의 성장기이기도 하지만
(울나라 사람들이 좀 승질이 급해서ㅋ)
역시나 남주의 능력치는 높고 봐야 되는거같아
달리 재벌에 초능력자에 외계인까지 등장하겠냐며ㅋ
이제나마 천둥벌거숭이 개똥이
대호로서 사이다 멕이는거 기분좋게 구경하고프다
넘 오래 기다렸다고.
그건그렇고 사서삼경을 단번에 외는 머리, 비상한 두뇌회전도 볼수있음?ㅎㅎ
지금부터 시작이야 7할먹는거 즐기자고 - dc App
3할 저거 투전씬 글에서도 썼지만 투전종류를 다 깔거 아니면 나왔으면 음청 늘어졌을 듯.
어제 남주씬이 좀 적게 나와서 3할씬이 대사로 훌러덩 넘어간게 안타깝지만 전국을 돌며 투전방 사연들 다 줄줄이 늘어놨으면 어우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나머지 7할 먹는데 나올 플레이어들은 이미 한양에 미리 올려다 놨으니, 다음 회에서 한판 붙는거지 뭐.
3할먹는건 말로하능게 맞지 저걸 다 까고가면 50부작이야 게다가 반복적이고 노잼이될거여 분명...
ㅇㅇ 시원하게 붙길 바라. 근데 난 초반 숙종과 백만금의 술잔내기 같은것도 되게 신선했거든. 배포도 느껴지고. 그런건 이제 기대하기 그럴까
오, 술잔내기. 잊고 있었네. 그런 다른 것도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