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의 사인검 연잉군



내기덕후 내기빠 숙종



아비의 도발이 먹혀들어감

숙종은 계속해서 연잉군의 기질이랄까 그런 걸 계속 끄집어 내어 어느 정도의 한계로 밀어붙이면 진짜 왕재다운 왕재감이 나올까

계속 도발하는 거 같고

연잉군은 평생 납작 엎드려 생존을 위해 살아온 무수리의 아들

절대 기질도 천성도 야심도 그런 마음 모두를 애초에 차단하여야만 하는 포지션

드러내려는 아비 애써 숨기려는 아들

존나 팽팽



미션 한번 살벌



복도 이렇게 잡는 거 구도보소 ㄷㄷㄷ




대길이가 태어난 곳 입성

크 역시 백대길은 이런 게 제맛



이 부분까지 참 긴박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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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씬 사극에서 참 잘 잡기 힘든데 건이오빠 너무 열일하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