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이인좌를 떠나 있으면서 이제 객관적인 눈으로 보게 될듯

이인좌에 대한 분노 원한 복수 이런걸로 떠난게 아니라
이때까지 자신이 믿어왔던 신념이 잘못된 거라는걸 알고 떠난거라서 분노원한복수였으면 절하고 곱게 떠날게 아니라 이인좌한테 칼을 겨누었을듯


대길 연잉군과 같은 정의를 꿈꾸지만 같은 팀으로써 행동하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걸을듯
자신만의 방식으로. 결국 셋은 같은 정의지만 같은 팀은 아닐듯 셋다 원하는 지향점이 달라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