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이인좌를 떠나 있으면서 이제 객관적인 눈으로 보게 될듯이인좌에 대한 분노 원한 복수 이런걸로 떠난게 아니라이때까지 자신이 믿어왔던 신념이 잘못된 거라는걸 알고 떠난거라서 분노원한복수였으면 절하고 곱게 떠날게 아니라 이인좌한테 칼을 겨누었을듯대길 연잉군과 같은 정의를 꿈꾸지만 같은 팀으로써 행동하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걸을듯자신만의 방식으로. 결국 셋은 같은 정의지만 같은 팀은 아닐듯 셋다 원하는 지향점이 달라보임
백성이 셋의 지향점이 될듯. 대길의 대의는 백성이고, 연잉군의 옥좌도 백성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지.담서는 ?
그래서 미리 판깔았나? 담서 연잉군한테 백성의 피눈물 운운하던거
대길이는 투전판깨고 이인좌 자금줄 끊고 타짜로써 이인좌 박살내는거라 남도깨비 김체건 설임 이렇게 한팀같음
타짜는 조직대길..... 길길길.....
대길이는 타짜에서 끝나지 않고 백성의 왕이 된다 하니 백성과 함께하는 사건들도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