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웅은 특히 백성의 편에서 백성의 왕이 될 사주를 타고난 대길이 입장에서는 이성관계에 대해선 외로움은
숙명이라 본다.
일단 대길이 투전방 돌며 이인좌 자금줄 깨부셔야지
나중에 사부만나 미처 못배운 축지법도 익혀야지
ㅈㄴ 바쁘다 영웅은
그리고 영웅한테 여자는 아킬레스건이지
그래서 연잉군한테 난 바빠서 라면서 담서 부탁하고
휘엉청 밝은 달 바라보며 돌아서잖냐
이상적인 럽라구도는 이게 맞다고 본다
***연잉군→담서→대길←설임 ****
할수없다 그게 영웅의 숙명이다
영웅은 여자가 꼬이는 법
담서 설임 다 대길이를 짝사랑하고
특히나 설임이는 대길이에게 목숨걸 정도로 대길바라기인거지
대박에서 럽라는
맘은 있지만 나 너 좋아해 그래 나도 좋아해 이게 아니고
그냥 마음만 있고 순정만 간직한 채로 가는거지
애초 내건것처럼 액션무협활극 도박극 이거로 가면서
럽라는 그냥 아련하게 다모 스타일로
그 와중에 설임인 대길이 조력자로 있으면서 순정을 바치고
축지법ㅋㅋ사부도 영업비밀 하나는 남겨 둬야지
물론 대설도 좋지만 설임이 짝사랑으로 끝나야지
난 대설 쌍방 되지도 않겠지만 거기까진 바라지도 않음 그냥 대설씬 한두컷 있어도 좋다 좋은 연기합은 자주 붙어야 진리. 그리고 럽라 때문에 꼭 설임이 등장을 바라는 건 아니고 대길이 조력자로써 이인좌 조력자인 전수진 윤지혜랑 어떤 다른 포지션일지 지개됨
담서는 대길과 대립은 해도 발목잡는 여주는 안될거 같음
ㄴㅇㅇ삽질여주 끝났으니 여걸로 나타나라
담서가 대길에게 마음을 연다잖아. 어떤 계기로 열지 모릊만 제대로 그려줬으면 좋겠
ㄴ이미 마음 열고 좋아하는 거 아님? 그 단계는 지난 거 같은데
좋네 대길이 여인들 속에서 카리스마 작렬하면서 도박의 길로 들어서서 영웅으로 거듭나다
글치 영웅은 자고로 여복은 터져도 외로워야지
대길이 장가도 못가고 우짜냐..ㅋㅋ
담서 이미 마음 연거 같은데 정신없는 와중에 대길이 이름 부르잖아.
이놈 부르는 게 연거야? 그런거야? ㅋㅋ
ㄴ?백대길이라고 이름 끙끙거렸는데
나도 커플 안됐음좋겠다 영웅은외롭고 주변여자들이 희생하고 그 슬픔을 지녀야 아름다움 ㅋㅋ
연잉군도 그냥 왕의 길로 가야지 담서도 그냥 조력자로 끝내라 저대로면 연잉군만 불쌍 매력 넘사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