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429n09708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숙종-담서 대면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극 중 긴장감 넘쳤던 모습과는 달리, 한없이 화기애애한 최민수와
임지연의 모습이 반전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대박’ 촬영장의 최민수와 임지연의 쉬는 시간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최민수와 임지연은 카메라를 향해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지연은 브이자를 그린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으며, 최민수 역시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봄날의 따뜻한 햇살만큼이나 밝고 따뜻한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대박’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장 눈길을 끈다.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만큼,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사극 촬영이기 때문에 이동 및 준비 시간이 긴 편이다. 그럼에도 제작진과 배우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담서 웃으니 이쁘네
숙종 귀여우심 ㅋㅋ
숙종 존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종 귀요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