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설명을 잊고 있다가 

방금 어떤 리뷰 보고 

쌍륙의 귀재 육귀신...이라는 대목이 나오는걸 봤음. 

담 주를 위해서, 위키 긁어옴. 현재에도 남아 있는 놀이라고 하고, Backgammon  이랑 비슷하다고? 

판의 말들이랑 주사위, 판도 화려해서 볼맛이 날 듯. 

안동지방에 계시는 썅륙 할 줄 아는 갤러 없나? 

쌍륙(雙六)은 두 사람이 말 열두 개씩 가지고 노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다. 고려 시대부터 유행했으리라 여겨지며, 오늘날 안동 지방에서 행해진다. 또한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즐긴 놀이이다.

쌍륙에 쓰이는 도구는 말 스물네 개(1인당 12개)와 주사위 두 개 그리고 말판이다. 이때 말판은 따로 만들 수도 있고, 장기판을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