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포 아니냐 하는 반 사투리도 있었고
목소리랑 사투리의 어울림이 은근 섹시.
언제나처럼 열일 하는 훤한 얼굴도 있었고
갓과 얼굴의 새로운 비율, 표준을 제시했음.
그리고 육땡 뒤집을 때 손 놀림도 잘 잡혔음.
그 삼땡은 옷 소매 속으로 들어갔겠지?
그리고 칼 차고 나오는 장면에서 (칼이 있었다 없었다 했음)
앞으로 타짜대길 말고 무협대길도 같이 나올거라는 설레임이 있었고
내가 어째서 대호냐, 나는 인간이다 라고 말하는 대사도
대길이의 생각을 잘 알려주는 그런 대사라서 좋았음.
그리고 폭포수련씬도 좋았지만
사부랑 헤어질 때 엉엉 우는 표정도
정말 서럽고 슬픈 표정인데 과하지 않은 정직한 슬픔을 표현하는
얼굴을 봐서 참 좋았음.
짧게 나왔지만
임팩트 컸던 장면들.
너 참 내가 표현 못하는 정곡을 짤 써줘서. 고맙.
꽝포가 워낙 임팩이 커서 잊고 있었는데 대길이 씬은 사실 버릴 게 없었다
분량은 짧았는데 하나같이 깨알
짧은 씐 긴여운.
맞아
짧은 씬 긴 여운222
대길이 씬은 다 임팩 쩔어
그러니 분량만 갖고 니들이 부들거릴 이유가 없다는거
짧았지만 인펙트는 강하긴 했지. 근데 난 아쉬웠다 ㅠㅠ 왜 거서 자르냐고
타짜 대길 등장으로 앞에 건 다 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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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찝어줬네 다시 봐야겠다
따짜 대길 한 장면만으로도 10회는 안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