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정치드라마야
도박장 지을려고 돈을 쏟아붓기도 했는데

숙종때 정치 스토리 잡으면 좆나 개같아지고 흔해빠진드라마된다
9화때 이미 당파 갈등나왔을때 개노잼
나도 여기서 숙종 캐릭터가 신선하고 역사에 근접하다고 느끼지만
어차피 주 스토리는 대길이가 타짜로 거듭나서 백성이 왕이 되는 과정에 영조도 왕이되는 과정이 나오는거고
숙종의 아들들이 조선의 낮밤의 왕이 되는과정인데 그걸 도박으로 풀이하는거
도박이란게 이기기만 해서는 안되고 자기 몸 지킬 힘이 있어야하는부분이라 무협이 들어간거지
누가 기쏘고 날아다니는거까지 바란대냐?
무술도 이년을 대길이가 배운건데? 당연 무협바라지
연출이나 스토리가 무협쪽이있으니깐
솔까 대길이 무술배우느라 궁중 너무 늘어지게 만들어서 이제 본격 스토리 들어갈거고 궁중은 배경정도로 나오겠지
연잉군도 궁보단 밖에서 활동하는 양이 많을거같고
궁중 당파 싸움은 케벡 사극에나 가시길
숙종은 가끔나와 카리스마 돋는정도가 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