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포 아니냐?   꽝포 아니라고?


이런 장면이 좀 더 많이 나오면 터질듯

비줠 목소리 연기  지금 완전 물오름

저리  연기 열심히  진심으로  하는거 최근에 첨 보는것같다

배우는 작감을 믿고 모든걸 할 각오가 되있는게 눈에 보여

유독 남주씬이  느리게 잡아주지 않고 좀

휙휙 넘아가는 느낌이 있다.,,,,,

물론 매회 화보찍어 눈호강은  하지만

남주가  매력캐가 되어서 터지는건 작가의  힘이니깐

들마는 작가놀음이라지 않음?

암튼 10회 꽝포씬같은 매력적인  장면 좀 더 넣어줌

매력어필하고 반응 확 올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