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가 넘 빨라 몇번을 봄.  
예고 내용 : "허가받지 않은 상인은 짚신 하나도 팔지 못한다 "    
연잉군은 금난전권으로 영세상인들이나 백성들의 피해가 증가 되니 철폐 하려고 하지만 숙종이나 정권에서는 시장상인에게 준 특혜로 국역을 부담 시켰기 때문에 철페 할수가 없었던 거지

이인좌 "연잉군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구나"  
숙종 "그리하면 태평성대가 이루어질 것이더냐"          
영세 상인들이나 백성들이 육귀신의 노예가 되는 과정 잠시나오도
육귀신" 너희는 이제 죽으나 사나 내것이다 알겠나..."  
금난전권 철폐 못한 연잉군과 그 육귀신을 잡기 위한 대길이의 한판 승부가 11회에 그려 질것 같다...

금난전권(禁亂廛權)
조선 후기 육의전(六矣廛)이나 시전상인(市廛商人)이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었던 권리.

조선 조정에서는 관청의 수요에 충당하고 사행(使行)의 세공(歲貢)에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해 상인들에게 국역을 부담시킬 필요가 있었다. 동시에 상인들은 정부 권력의 비호 아래 상권의 확보를 도모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들 양자 사이에 일종의 대상 관계(代償關係)가 성립되었다.

출처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07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