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501n03920
‘대박’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투전방에서 마주한 대길과 육귀신(조경훈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앞에는 커다란 바둑판을
비롯한 내기의 도구들이 놓여 있다. 바둑판 위에는 무시무시한 손도끼가 있어 긴장감을 유발한다. 동시에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역시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이들을 지켜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대길과 육귀신을 감싸고 있는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불꽃이라도 튀는 듯 강렬하다. 대길의
얼굴에는 단호하면서도 짐짓 여유로운 느낌이 묻어난다. 반면 육귀신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도끼를 휘두를 듯 강인하다. 과연 이번 승부의 결과
, 승자는 누굴까. 이번 승부가 대길의 투전방 깨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이제부터 대길의 투전방 깨기가 시작된다. 이를 계기로 극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길은 투전방
깨기로, 연잉군은 또 다른 방법으로 이인좌를 압박해갈 것이다. 형제의 이인좌 숨통 조르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쫄깃하게 뽑아주길~
캐기대
기사만 일케내지 ㅉ
제발 기시대로 좀 가자
니들이 대길이 이제 시작이라고 한 게 언제부터인지 아냐? 제발 잘 좀 해라
가운데 노란저고리 설임인지알앗다
맨날 대길이 시작한다고 낚았다 니들. 월욜일 두고본다
제발 속 좀 시원하게 해주라 쓰벌
대길아 기다한드아~
대길아 아주 아직을 내 라
대길이 활약 기대한다
대길아, 니가 펄펄 날아야 들마가 산다
대길아 모두 아주 아작을 내버려서 사이다 드링킹 좀 하자 제발
대길아 힘내라! 너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