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나 겨울철에 많이 놀았던 주사위 놀이. 쌍륙은 쌍륙판(雙六板, 말판)과 서른 개의 말[馬] 그리고 두 개의 주사위[骰子]를 가지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로 대한제국 말기까지 널리 행해졌다. 악삭(握槊)·쌍륙(雙陸)·상륙(象陸, 이두식 표기)·상육이라고도 하였는데, 악삭은 길게 깎은 나무를 쥐고 놀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저건 쌍륙판 쌍욕이 아니다 - dc official App
대길이별로야 연잉군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