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501n09257

 

 

 

 

이와 관련 ‘대박’ 관계자는 “여진구의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의심하는 제작진은 없다. 젊은 시절의 영조를 다룬 작품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진구는 자신만의 완벽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극을 완성시키고 있다. 배우 여진구라서 가능한 ‘젊은 영조 연잉군’이라고 생각한다”

 

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대길-연잉군 형제의 이인좌 압박이 시작된다. 장근석, 여진구 두 젊은 배우가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가 ‘대박’을

 

 더욱 풍성하고 짜릿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