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무릎꿇고 기둘


워낙 작가가 이쪽을 잘 쓰기도하고

같이 들어가 한쪽은 육귀신 잘하는 쌍륙으로

다른 한쪽은 뭔진 몰라도 다른걸로

기양 깨부술거 생각함

늠나 설레인다

이제!!!!

드뎌!!!!!!

사이다의 계절이 와써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