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대길이가 투전판 깨는 것도 이인좌 입전개로 퉁치고 있고

12회에는 남주 거의 분량 없었음 노잼 파트인 궁궐씬은 길고

심지어 궁궐씬도 쫄깃하게 계속 나가면 누가 뭐래 소론노론 싸우고 뭔가 할듯 안할듯 긴장감 조성 이걸로 계속 질질 끌고 있잖아 진전이 없음

그리고 궁이 이인좌 손에서 놀아나는 거 같은 전개가 계속되니 핵고구마..



대길이가 레벨업해서 투전판 하나하나 깨부수는 게 그게 사이다의 첫걸음인데

투전판 다 깨고 한양왔다를 입전개로 퉁쳐버리니

김빠진 콜라 같았던 거지



지금 럽라가 급한게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귀신과 대길이 대결하는 건 진짜 쫀득하게 잘 뽑아줘야 한다ㅠㅠㅠㅠㅠ

드라마 장르 자체가 한판 승분데 도박씬이 젤 짧다는 건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