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라마를 볼 수 없는 형편이라
미친듯이 스포를 알아서 밟고 있음.
아...이 답답함.
괜히 작가가 내용 추리기에 들어갔다거나
건이오빠가 연출로 촬영분 꽉꽉 누르기에 들어갔다거나
이래서 이야기가 정리가 좀 되고 그랬으면 좋겠다 기대중.
현재까지 밟은 스포들에서 느낀 점.
연잉군은 오늘 정말 멋지게 나와야 함.
연잉군이 살아서 팍 터지고 치고 올라오는 장면- 오늘은 꼭 나와 줘야 함.
대길이가 같이 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대길이가 움직이는 외부적인 변수로, 연잉군이 한 건 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함.
같이 움직이는건 형사물이고
대길이가 따로 움직이면서 연잉군 손에 하나 하나 뭔가가 쥐어지는게----> 이 드라마 1차 핵심 브로맨스.
그리고 영조 되고 나서 그 다음
대길이가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지평,
영조가 왕으로서 생각은 할지 모르나,
어쩔 수 없는 한계 속에서 나오는 갈등/화해/대반전 등등등 ---> 이 드라마 2차 핵심 브로맨스.
연잉군 본체, 연기 잘하니 딱 기대하고 있겠음.
설임이는.............................
짤 보다가 든 생각인데
작진이 자체 소환해서 역할 비틀어 준건 아닌가 싶기도.
설임이는 동감 오늘은 대길이가 준공포스내고 팍치고 올라가면 안될까? - dc App
레벨업업했는데 ㅋ - dc App
그래도 좋겠지만....지난회랑 지지난회에 연잉군이 너무 부진했음. 살려야 함. 연잉군.
대박이 좋은 점이 (뭐 주말 사극 이야기도 나왔더라만) 연기 잘하는 배우들 많이 데리고 왔다는거, 그리고 그 배우들이 현재 스코어 연기 잘하고 있다는 것. 하모니 기대해도 될만한 싹수 있는 드라마 아님? 그래서 미련이 많이 남음.
오늘은 대길이 일단 대활약해야 하는 중요한 회차라고 봐
ㄴㄴ 연잉군 아직 왕제 트레이닝 안 끝났음 아직도 겪어야할 갈등요소 많음 ㅡ 일단 대길이와 기타등등 주변인물들 통해 더 배우고 퐉 터지면서 왕으로 등업
일단 오늘 회차는 남주인 대길이 대활약하면서 사이다 팍팍 주어야 해
오늘은 대길이 치고나가야 한다는 데 한표
왠지 지금은 경종시대일거도 같아서ㅋㅋ연잉군이 지난회차 막판에 누군가를 찾았으니 그걸로 한껀수 올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