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정반대 글을 동시에 올렸네 ㅋㅋ
난 담서가 대길이랑 뜻을 같이해서 이인좌복수나 백성들을 위한 조력자로 나올꺼 같아 설임이는 이쪽으로 엮이지 않는게 나을거 같아섴
난 왜관 기생 한다고 했을 때 그 세트를 어찌 할것이며 왜관의 그 분위기는 또 뭔 돈으로 만들어낼 것이며...지금 벌려 놓은 투전판은 어쩔것이며...이런 생각을 했음. (만약 설정 바꾸었다면) 잘한거임. 있는거나 알차게 써먹어라 작진아.
그리고 기방은 이미 황구어멈인가 이인좌 기방도 하나 나오잖아. 두개나 나와야 할 필요가. 그리고 왜관이랑 한양이 오분 거리도 아니고....뭐 그런 이유로....뭔 배짱으로 저래 질렀나 싶었음. 작가가 질렀는데 연출이 깐듯?
나랑 정반대 글을 동시에 올렸네 ㅋㅋ
난 담서가 대길이랑 뜻을 같이해서 이인좌복수나 백성들을 위한 조력자로 나올꺼 같아 설임이는 이쪽으로 엮이지 않는게 나을거 같아섴
난 왜관 기생 한다고 했을 때 그 세트를 어찌 할것이며 왜관의 그 분위기는 또 뭔 돈으로 만들어낼 것이며...지금 벌려 놓은 투전판은 어쩔것이며...이런 생각을 했음. (만약 설정 바꾸었다면) 잘한거임. 있는거나 알차게 써먹어라 작진아.
그리고 기방은 이미 황구어멈인가 이인좌 기방도 하나 나오잖아. 두개나 나와야 할 필요가. 그리고 왜관이랑 한양이 오분 거리도 아니고....뭐 그런 이유로....뭔 배짱으로 저래 질렀나 싶었음. 작가가 질렀는데 연출이 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