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같은 따수움을 내뿜는 체건사부와 

믿음과 존경심이 어우러진 따수운 눈빛 대길이

이장면 보면서 울컥하더라 아버지 떠나보내고 그동안 개고생한 대길이가 떠오르면서


출처는 엘리자벳횽꺼랑 어딘가에서 줍줍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