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같은 따수움을 내뿜는 체건사부와 믿음과 존경심이 어우러진 따수운 눈빛 대길이이장면 보면서 울컥하더라 아버지 떠나보내고 그동안 개고생한 대길이가 떠오르면서출처는 엘리자벳횽꺼랑 어딘가에서 줍줍한거
아 눈 좋다.
둘 케미 진짜 좋아. 연기합은 말할 것도 없고. 나도 아부지 같은 스승이라 둘 관계 늠좋아
아부지 같은 스승, 아들 같은 제자. 둘 존좋
표정 눈빛 부자지간 이라 해도 믿겠어
대길아, 이놈아~~ 아부지~~~ㅋㅋㅋ
나도나도 이때 장면이 젤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