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pot.daum.net/v/sf1f11415y6YQu44Y454L51

 

 

연잉군에게 형님이라고 해봐...

이미 연잉군은 대길이를 벗으로 여기는 부분 ...

두 형제의 브로맨스 좋구나..

 

 

흉살을 뽑아 내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 한다?

이게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