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백성 약자편에 대길이 있다는걸 보여준 씐이라 좋았음
울고 있는 아이에게 떡을 건네고 머리를 쓰담 하면서 바라보는

막짤 표정봐 넘 다정다정함

숙종이 준 칼의 의미가 무엇인줄 아느냐는 연잉군 말에
사부 잠시 나오고 \"사람을 죽일칼인지 지킬 칼인지 \"를 결정하라고 하는
교차씐도 좋았음
결국 대길이는 대의가 있기 때문에 한번의 결정도 빨리 하는것 같다는 생각 들더라

\" 백번의 생각보다 한번의 결정적인 행동\"
대길이는 행동파였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