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잉군이 복선처럼 흘린 대사
황구어멈도 황진기도 무명도
결국에는 이인좌 손에 죽을듯?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수단으로만 대하다가
측근들도 잃고(아마도 이인좌가 수단으로 소모해버리거나 혹은 분노 화풀이로 죽일듯한 느낌)
결국에는 홀로 남을듯
황구어멈은 더구나 미래를 손바닥 보듯 하는 설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인좌의 뒤를 끝까지 따를지
아니면 중간에 노선을 틀었다가
이인좌가 죽일지 궁금
새로 등장하는 인물은 정체가
이인좌의 마수에 위험에 빠진 규수인가??
혹시 정성왕후 등장인가 싶었는데 궁금
극중에서 연잉군의 첫사랑 담서로 인해 소박 아닌 소박을 맞는 정성왕후인가 혼자 상상했었음
대길이랑 연잉군이 이인좌를 거의 완벽하게 잡기 직전에
숙종이 승하할거 같기도 하고
그때 다시 상황이 반전되면서 이인좌가 왕세제였던 영조를 위기일발 직전까지 몰고 갈테니
그래도 일단 이인좌에게 제대로 한방은 먹이길..
나도 연잉군이 한 대사듣고 완전 빼박 복선같더라 황구어멈은 몰라도 무명은 끝이 안좋을느낌이 들긴함..황진기는 역사가 스포임 이인좌가난 일으키고 얜 지혼자 도망쳐서 끝끝내 안잡히는 최후의 승리자
1회때 무명과 황진기는 있어놔서ㅋ간다는게 그 난일으키는게 아닐까 생각..
ㄴㅇㅇ 간다는게 난 일으키러간다는걸로 나도봄ㅋㅋ
ㄴ 난이 오명항에게 패한 이후 무명과 황진기가 어찌 나올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