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서는 빈민구제소 같은 곳에서 피고름 흘리는 백성들에게 봉사활동하면서 살고 있음

조선판 볼룬티어 ㅇㅇ



대길이 인좌패거리랑 크게 한 판 하다 칼빵 맞고 피흘림

연잉군이 대길형아 부축해서 담서에게 데리고 감

담서, 대길이 상처에 새 살 돋으라고 물옥잠표 후시딘 마데카솔 발라주면서 케어

대길아 아푸냐,니가 아프면  이 담서눈화도 아프다.. 아프지 마라..


형아 주려고 전복죽 사오던 연잉군, 뒤로 한 발 빼면서 담서의 대길에 대한 진심 확인 

죽통만 놓아두고 돌아서서 궁으로 퇴근 


 




눼~눼~~ 돌 던지세요~~~ 

비 와서 상상력 쭈굴쭈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