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개작두 사람이다.”
개작두의 사람이 되어 버린 설임에 충격을 받은 대길..! 충격도 잠시, 대길은 이인좌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육귀신과 운명을 건 승부를 벌인다.
대길은 판돈으로 이인좌에게서 뺏은 투전방들과 전답 문서, 어음,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거는데... 한편, 지하 밀실에서 황진기와 마주친 연잉군.
예상치 못한 황진기의 등장에 난감해하지만, 좌우를 살피던 중 통로에 걸려있는 등유통을 보게 되는데...
출처 - 대박 공홈
“나는 이제.. 개작두 사람이다.”
개작두의 사람이 되어 버린 설임에 충격을 받은 대길..! 충격도 잠시, 대길은 이인좌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육귀신과 운명을 건 승부를 벌인다.
대길은 판돈으로 이인좌에게서 뺏은 투전방들과 전답 문서, 어음,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거는데... 한편, 지하 밀실에서 황진기와 마주친 연잉군.
예상치 못한 황진기의 등장에 난감해하지만, 좌우를 살피던 중 통로에 걸려있는 등유통을 보게 되는데...
출처 - 대박 공홈
어... 음... 헐...
119 출동하는 바람에 대길이 타짜 실력발휘 못하나요...
오늘도 개짜증이면 진짜 접는다 씨발
시원한 전개는 아닐듯
등유통은 머여?
미친 대길이 오늘 사이다 안 주면 진짜 접어야지
사이다를 등유로 뎁혀서 탄산미 증발시켜버릴 기세 ㅋㅋㅋ 아휴
긴장 최고조일 때 불 날듯?
요즘은 주인공이 시원한 활약을 해야 좋아하는데 사는게 힘들어서 지치는거 싫어한다
진짜 저리 꼬고 지랄이냐. 사이다 줘도 모자랄 판에
사이다 안 주고 불나면 접는다
깔아논 판이나 제대로 거두고 불내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