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503n20286

 

 

 

 

이런 가운데 5월 3일 '대박' 제작진이 12회 방송을 앞두고 계설임과 연화, 두 여인의 등장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설임은 또 다시 반전을, 연화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 속 설임은 기생의 옷차림으로 춤사위를 펼쳐내고 있다. 그 동안 헤질 대로 헤진 옷을 입고 있던 시절과는 180도 다른 모습.

꽃분홍 저고리에 노리개와 비녀 등 장신구는 물론 펼쳐 든 부채까지 화려함 일색이다.

새로이 등장하는 인물 연화 역시 궁금하다. 조용히 앉아 책장을 넘기다, 갑자기 등장한 누군가를 향해 서서히 고개를 드는 연화의

모습이 단아하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한다. 매혹적으로 변한 설임과 신비로운 느낌의 연화. 두 여인이 풀어낼 '대박'의 열쇠가 무엇일지 '

대박' 12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설임과 연화가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길의 투전방 깨기-연잉군의 정치. 이인좌를

 향한 형제의 두 가지 복수 속에 설임과 연화가 어떤 형식으로 녹아들 것인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