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촐랑촐랑 강아지같아
남주까고 여주까고 이제 서브남까지 깐다고 할까봐 참았는데
진짜 경종 같은 세자 분위기는 전혀없고
낄데 안낄데 다끼고 촐랑촐랑 정신 사나워
작가 9회 연잉 캐붕 시킬때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좀 정신차리지 연잉 왕 될사람이거든?
무게 좀 주라고
그만 좀 나돌아다니고 궁궐에 가둬 두시기를 바래
남주까고 여주까고 이제 서브남까지 깐다고 할까봐 참았는데
진짜 경종 같은 세자 분위기는 전혀없고
낄데 안낄데 다끼고 촐랑촐랑 정신 사나워
작가 9회 연잉 캐붕 시킬때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좀 정신차리지 연잉 왕 될사람이거든?
무게 좀 주라고
그만 좀 나돌아다니고 궁궐에 가둬 두시기를 바래
- dc official App
미치겠드라 증말
대길이랑 합작 까지는 좋아. 정도껏이지 늠심해
솔직히 어제는 넘 대책없이 날뛰드라. 그래서 숙종경종한테 오늘 혼나는건가.
증인도 죽게하고
이인좌를 치고싶을뿐인데 그것때문에 다른사건까지 엮이게되서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는거지 연잉군도 얼마나 답답하겠음
합작이면 민생 도박은 맡겨야지 대길이한테 - dc App
경종이나 금상이나 궁에서 벗어나긴 힘들지 군이라서 속속들이 캐고 다닐수 있는거지 연잉군이 밖을 드나들지 않으면 대길이랑은 또 어캐 만나냐 난 과하다 생각안함 숙종도 연잉군이 민생을 더 잘 안후 왕이 되길 바랄거야
적정선이 중요하지
지금 연잉군은 왕도 세자도 아니야. 숙종이 물었을때도 본인은 왕실을 지키는 칼이 되겠다고 했지 왕이 되겠다 한 적 없고 그래서 왕실을 우롱하고 위협하는 이인좌를 잡을려고 밖에도 다니고 대길과도 엮이는거지.
난 그런 연잉군이 이런 저런일 격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했는데 아직은 뭣모르고 설치지만 후에 아 내가 너무 세상물적 몰랐구나 하면서 나중엔 확 성장할꺼같음
숙종이 연잉군을 사헌부 장령으로 임명했잖아 이인좌를 쫒기에 좋은 기회 ㅇㅇ 사헌부는 민생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도 하니 도박판도 포함될수 있어
원글러가 몰라서 저리 쓴 게 아니지.
그럼 분량때문?
어휴 역활분담이확실해야캐릭들도살고들마가살지
그래서 투전방은 함께 같지만 투전으로 상대방 깨부시는건 대길이가 하잖아. 이인좌가 투전과 얽혀 있어서 연잉군과 아예 분리되지는 못하지.
분량보다 캐릭 특성을 얘기하는 거잟아.
나도 그 생각 여기저기 다 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