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내심이 없는건지 예고에 낚인건지...어제 보면서 리모콘 집어던질뻔...
거기다 남주는 분량실종에 여주는 사라져버렸어...이러기가 쉽지않은데 참 대단한 드라마임
뭐를 보여주고싶은건지....?
궁중 암투극?
투전무협극?
아님 로맨스?
설마 지금 셋다 보려주려고 하다가 이 사단이 난거? 하나라도 잘해 욕심은 잘할수있는 사람이 부리는거야
그나마 브로맨스를 10회째야 비로소 조금 볼수있어서 위안이 되고있는지경이지만 이 마저도 연잉군캐붕신으로 만들어놔서
오늘 또 고구마먹을것 같음;
아니 설정 참신하고 배우좋고 매번 특출쩔고 한류스타까지있어서 그냥 날아오르기만 하면 되는데
어쩜 이렇게 못쓰냐.....진심 빡친다
그러게. 사이다도 벌컥 마셔가며 위기도 오고 그래야지 이제 진짜 목이 메이네. 오늘은 첫 사이다 마실수 있나
작가가 작가가 아니야 ㅡㅡ 억지로 쥐어 짜내면서 쓰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