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들마 이야기가 없어. 

밟을 스포도 없고. 

제목보니 빠까난리 또 났네. 쯧쯧



미친듯이 투쟁해서 뺀 시간에 11화 절반 봄. 

좀 있다가 또 투쟁해서 다음 절반 봐야 함. 

보고싶어 죽겠음. 


우와, 이인좌 입에서 백성 이야기 나오다니 ㅋㅋㅋ 

작가 세계관, 걍 포기해야 겠음. 

무협 작가 판타지 작가들 세계관 그래도 누가 민중편인지 정의로운(척이든 뭐든) 잘해야 하는거 아님? 


우와, 작가 진심. 

앞 부분에 완전 캐붕 시켜 놓고, 저 입에서 민중이야기가 나오고 신분제 철폐 이야기가 나오다니. 

노답. 진심. 


11화 절반까지 봤는데 대길이 장면 왜케 안나옴? 

연잉군이랑 술 잔 나누는거 말고는 뭐가 없음. 


자꾸 뒤에 몰아서 나오는거 

맘에 안들라 그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