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잉군이 밖으로 나온건 있지만 

육귀신의 인신매매 고리대금 이야기가 이어지는데는 

괜찮던데. 


본좌 씹덕사 할 시간이 좀 줄어서 아쉽긴 했지만 

둘이 나오는거 정신없이 재밌게 봤음. 


하.지.만.


작가는 연잉군, 대사만 좀 더 멋지게 주면 좋겠음. 

연잉군 - 대신들 한테 해쳐 먹어라가 뭐냐. 

아무리 대길이가 신선한 장터 액센트와 직설 화법으로 인기를 얻어도 

연잉군은 왕잔데. 

윤기원이 연잉군 멱살 잡는거도 좀 그랬음. 


아까 대길본체 팬들 오지랖 이야기 나왔는데 

연잉군 팬들, 좀 광광 울어바바. 

난 이미 3회인가 그때 부터 가서 내가 대신 광광 울어주고 싶었음. 


연잉군이 좀 더 멋지게 나와야 하는데....계속 그게 찜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