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잉군이 밖으로 나온건 있지만
육귀신의 인신매매 고리대금 이야기가 이어지는데는
괜찮던데.
본좌 씹덕사 할 시간이 좀 줄어서 아쉽긴 했지만
둘이 나오는거 정신없이 재밌게 봤음.
하.지.만.
작가는 연잉군, 대사만 좀 더 멋지게 주면 좋겠음.
연잉군 - 대신들 한테 해쳐 먹어라가 뭐냐.
아무리 대길이가 신선한 장터 액센트와 직설 화법으로 인기를 얻어도
연잉군은 왕잔데.
윤기원이 연잉군 멱살 잡는거도 좀 그랬음.
아까 대길본체 팬들 오지랖 이야기 나왔는데
연잉군 팬들, 좀 광광 울어바바.
난 이미 3회인가 그때 부터 가서 내가 대신 광광 울어주고 싶었음.
연잉군이 좀 더 멋지게 나와야 하는데....계속 그게 찜찜하네.
말하지마 저격당함 너
마저 나도 연잉캐릭가지고 말했다 포털가라는말 들었어 - dc App
작가한테 기대감이 없어서 별로 열내고싶지 않을 뿐ㅎ
댔어. 저격 따우 하라그래. 연잉군 멋지게 나와야 함. 그래야 삼. 듀얼인데. 당연한거 아님. 연잉군이 살아야 대길이도 삼.
대사부분은 원래 영조 실제 성격이랑 닮아서 공감 못하겠다
글치 않아도 비행기에서 연잉군 때문에 사도 닥복 했는데. 정말 실제 성격이나? 아님 사도 나와서 그렇게들 믿는거냐
아는거 있음 좀 풀어바라.
나도 윤기원에 멱살잡을때 왠지 욱했어..
대길이가 살아야 언잉군도 살지.
대길이가 살아야 연잉군이 살지22222
대길이가 살아야 연잉군도 살지 333
대길이가 살아야 연잉군도 살지 44444
55555
들마는 일단 주인공이 살아야 다른 캐릭도 살아
남주가 살아야 들마가 살아 가지가 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