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정조 그냥 그 핏줄 자체가 말빨 쎄고 최강 멘탈이야
정조는 자기 신하들 가르치기까지 했는데 뭐(ㅃ인데 실제 정조가 젤 잘 드러나는 건 영화 역.린이라 생각)
정사인지 야사인지 헷갈리지만 영조가 숙종이랑 생긴 것도 닮았다는 말 있던데 성격도 아부지 못지 않은 걸로 안다
밑에 보니깐 연잉군 대사 얘기하던데
적어도 숙종이랑 연잉군이 욱하는 기본 성정은 작가가 잘 그리는 중이라 생각함
그리고 캐릭 안 멋있다고 하는데
사실 작가한테 기대감이 없어서 대본을 정교하게는 잘 못보겠고
빠순이 눈에는 겁내 멋있음ㅋㅋ 연기 쩔고
지난주 담서 연관된 감정선은 이해불가지만
ㅇㅇ숙종 본 성격도 잘 살린거 같음
건 왕 됐을 태이고. 지금은 천출 무수리 아들에 노론의 강아지야
ㄴ기본 성정 이야기잖아 ㅋ
왕 되기 전부터 얼마나 정치적인 머리가 비상했던 사람인데ㅋㅋ 그리고 지금 드라마상에서는 딱히 수하로 둘 만한 사람도 없으니 혼자 돌아다니는 느낌. 7회에서 대신들이 무시하는 거 못봤냐ㅠ
기본 성정이 드러나지 않는 때라고 실제는. 다음 왕재를 세자 윤과 연잉군을 놓고 뻑하면 저울질하는 숙종 밑이에서 숨도 제대로 못쉬었어
정치적인 머리가 비상한 걸 말하는 게 아냐. 연잉군 이 처한 현실을 말한 거야 역사속에서
그건 작가한테 가서 따져. 나는 팩션인데도 불구하고 역사적인 인물들 성격적인 부분은 잘 그리는 거같아서 그 점은 맘에 듦. 드라마 자체의 재미랑은 별개로ㅇㅇ 그리고 성질이 예사 성질이 아닌 건 맞아. 왕자 시절에 자기 마누라가 별 말 안했는데 그거땜에 빡쳐서 소박맞혔다는 얘기도 있고 그러니깐
드라마상에서 인물의 감정선은 모르겠고 사람이 기본적으로 타고난 기질적인 측면은 맘에 들게 썼다는 거
영조 자체는 다혈질이면서 냉정할때는 무섭도록 차가운 성격이라..그리고 극중에서 연잉군이 이인좌에게 주먹을 날린 건 공식적으로는 이인좌를 벌할 수 없으니 아픔을 느껴봐라 경고정도로 봤음..이인좌도 왕족의 후손이 맞지만 몇 대손 이상 내려오면 종친에서 제외되고 그냥 사대부로 대우하니까 일단은 현재 왕의 아들인 연잉군이 더 높기도 하고..극 중에서 판단했을때
영조 음 영조 연잉군은 쫌 연기는 잘함
ㅈㄱ가 그래도 연구는 꽤 많이 한 티가 남 글빨만 좀더 살아주길(겜가튼데 소생아이템 뭐 이런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