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과거 서사도 잘 풀어줬고

현재 상황 - 앞으로 대길이한테 갖게 될 운명

그리고 조력자로서의 똘똘한 포지션



그리고 동료애와 짝사랑 사이의 약간 밀당같은 간극 좋고

사극에서는 약간 뭔가 럽라일 듯 아닐 듯 간만 보는 그게 딱 사극의 묘미임 거기까지가 딱 좋음




물론 초반에 육귀신 처리하는 거부터 황구어멈으로부터 살 얘기 듣고 점점 어두워지는 표정도 좋고

볼수록 대길이 설임이 연기합도 개쫀쫀..

역시 내가 염전씬 때 그냥 본 게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