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 아련 터지는 에피 자체가 없는게 문제. 굳이 있었다면 담서와 창고씬 하나에 여주를  연인군과 하룻밤 보내게 하고 ㅋㅋ설임이랑 민다고 해도 이미 너무 동료 처럼 소 닭보는 듯한 대사에.작가가 러브라인을 못써도 너무 못씀. 브로맨스라고 갖다 대는건 탐정놀이 하는 삼총사처럼 써대고.